어둠의 다크에서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

한거 2014.06.24 23:20 Posted by 에스텔시아

 

 

 

디시인사이드 문학도님의 시 "이외수님 진지하게 이정도면 시인이 될수있을까요?"

 

 feat. 구글 번역기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윈드를 맞았다.

그것은 운명의데스티니.

그는 인생의 라이프를 끝내기 위해 디엔드.

모든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신 스스로를 죽음에데스로 몰아갔다.
후에 전설의 레전드로써 기억에 메모리- 기적에미라클

길이길이 가슴속의하트에 기억될 리멤버.

-끝에 Fin-


 

 

 

 

이외수가 할말을 잊은 전설의 시.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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