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최근 의장들... 및 잡소리

일상 2015.10.27 02:28 Posted by 에스텔시아

 

 

<왼쪽부터 디나시 메탈 세트, 로열 헌터 경갑옷, 로열 나이트 중갑옷. 색 세팅은 약간 분홍에 가까운 연보라>

 

내가 마비노기를 처음 시작했던게... 아마 오픈베타 시절일 것이다.

하얀 바탕에 켈틱 십자가가 반겨주던 그런 타이틀이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ㅋ

그 때는 적지않게 충격을 받았다... 완성도 높은 카툰그래픽과 저사양의 컴퓨터로도 돌릴수 있었던지라

내 인생겜이 될 거라는 생각도 했었지... 하지만 현실은 로브에 나무막대기 llOTL

요즘 마비노기를 보면 과연 이게 내가 알던 마비노기가 맞나..? 싶다...

한 문장으로 평가를 해보자면 " 눈은 즐거워 졌지만...내 캐릭터 보러 들어오는게 전부." 라고

해야하나..예전에 그 무시무시했던 키아 골램 앞에서 계속 죽더라도 반드시 깨고 만다는

결의를 다지던 일도여신의 스크롤을 태우기 위해 갖가지 꼼수를 쓰던 그런 것도 이제는 없다...

무조건 데미지를 불려서빠르게 돈을 긁어모으는게 다인 게임이 된거 같다...

무엇보다도 나과장을 피해 던전으로 피신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생기는 일도 없고 친목위주의

폐쇄적인 분위기가 알게모르게 너무 많다..

음악도 이제는 선택적으로 on/off가 가능해 열심히 연주해도 작정하고 연 합주회나 그런게 아니면

잘 들어주지도 않는다. 예전에 악보 코딩하던 그 재미가 싹 사라졌다..

그래도 이렇게 푸념하면서 계속 하는걸 보면 어지간히 정은 들었나 보다...;;

정식서비스 11년이 지난 지금에도 나는 매일매일 내 캐릭터를 볼려고 접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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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민의 삶

일상 2015.10.26 20:31 Posted by 에스텔시아

 

 

<<림월드 - I Like It Here>>

 

림월드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 라는 컨셉이 뭔가모를 감성을 자극한다.

그래서 매번 하게되는 걸까;; 우주선이 완성된 후 개척민을 떠나보낼 때면 성취감과 함께

왠지모를 공허함을 느낀다. 그리고 에필로그를 상상하며 또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이런 왠지모를 매력에 푹 빠져사는 중이다.

음악은 서부개척시대를 연상케 하는 컨트리 분위기의 기타연주가 매우 간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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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2 기념영상

일상 2015.05.31 01:58 Posted by 에스텔시아

 

메이플2 정식 서비스 소식 나서 한번 들어가 봤더니

기념으로 이런 영상을 만들어 주었네요.

운영진들의 정성에 다시한 번 감동할 따름입니다 ㅠㅠ

(사실 전직하고 그 이후로 한번도 못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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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키워드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일상 2015.02.26 13:00 Posted by 에스텔시아
매번 '에스'라는 항목으로 유입이 된다고 하네염 (그것도 매달 꾸준하게 등장)
그래서 왠지 에스로 도배하면 더 들어올 것 같아서....



SSSSssSSSsSSsSSSsSsSDSDSsSsSsSSSSSS

(중간에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지만 넘어가자...)








뭔 뻘짓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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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름

일상 2014.06.07 17:56 Posted by 에스텔시아

 

스2는 누구나 알고 있는 메이져겠지만... 정작 중요한건 본편은 헤일로다!

 

위부터 헤일로,스타2,메트로2034 그리고 베타.

뭐 읽어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헤일로가 제일 기대가 된다.

오오!!..마스터 칲느님!! 그리고 찌미 마지막으론 발적화2034까지, 책읽느라 시간 다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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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사랑니를 뽑으십시오.(2/2) 퀘스트 완료.

일상 2014.05.25 18:19 Posted by 에스텔시아

첫 번째거는 처음 뽑는거다 보니까 컬쳐쇼크 정도에서 끝났는데...

두번째거 뽑을 떄는 시너지 효과가 붙어서 헬 오브 헬! (그래도 용케 참은게 더 신기함)

이제 둘다 뽑았으니 걱정 없네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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