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이드 형식의 액션게임 Axiom verge

한거 2015.11.28 04:31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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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발매중인 Axiom verge.(영어권에선 대략 악시옴 버지라고 읽는듯...)

메트로이드 처럼 지역과 방으로 나눠진 맵을 탐험하면서 얻는 아이템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다.

 

 

가장 눈여겨져 보이는건 레트로(고전게임)풍의 그래픽이다.

이 게임에서는 대부분의 적들과 배경이 기계 아니면 그로테스크한 외계인 형태라, 이러한 형상들과

색상이 많지 않은 칙칙한 느낌과 보색을 주로 사용하여 굉장히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트로이드를 해봤던 사람들이라면 아마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다.

 

 

조작감이나 효과 연출에서는 굉장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렇게 어려운 조작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었고, 무기 효과 같은것도 3d효과를 일부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느낌을 주었다.

 

(최종스텟.. 35번 죽었고 아이템은 절반 밖에 회수하지 못했다...)

 

또 하나의 장정미라면 메트로이드 풍의 게임성 역시나 충실하다.

100퍼센트 수집이라는 파고들기 요소가 존재하며, 스피드 런이라는 게임모드가 존재한다.

스피드런에서는 레더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각 세계인들과 실력을 경쟁해 볼 수 있다.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다.

 

대부분의 보스들의 난이도와 패턴은 살짝 아쉽다고 할 정도로 쉬운 반면에

일부 맵 구간이나 특정 몬스터, 보스는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정도로

짜증남을 유발하였다. 그렇다고 해도 크게 부각될 단점은 없는 레벨링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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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아이돌 컨셉

한거 2015.11.20 14:58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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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컨셉으로 찍어보았다;ㅁ;

역시 시스루는 세월이 지나도 Gㅏㅅ 의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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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텁프 시즌 2

자작물/Musics 2015.11.20 01:10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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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클라이막스 부분은 작업할 수록 영 맘에 안든다... 애증의 대상이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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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텁프

자작물/Musics 2015.11.18 12:48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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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중간부분이 제일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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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새로운 파트너 포즈..

한거 2015.11.14 23:15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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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포즈. 이거 말고도 응원이 조금 다르고 스트레칭, 팔장끼기,키스 등등이 있지만... 

이게 제일 귀엽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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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최근 의장들... 및 잡소리

일상 2015.10.27 02:28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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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디나시 메탈 세트, 로열 헌터 경갑옷, 로열 나이트 중갑옷. 색 세팅은 약간 분홍에 가까운 연보라>

 

내가 마비노기를 처음 시작했던게... 아마 오픈베타 시절일 것이다.

하얀 바탕에 켈틱 십자가가 반겨주던 그런 타이틀이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ㅋ

그 때는 적지않게 충격을 받았다... 완성도 높은 카툰그래픽과 저사양의 컴퓨터로도 돌릴수 있었던지라

내 인생겜이 될 거라는 생각도 했었지... 하지만 현실은 로브에 나무막대기 llOTL

요즘 마비노기를 보면 과연 이게 내가 알던 마비노기가 맞나..? 싶다...

한 문장으로 평가를 해보자면 " 눈은 즐거워 졌지만...내 캐릭터 보러 들어오는게 전부." 라고

해야하나..예전에 그 무시무시했던 키아 골램 앞에서 계속 죽더라도 반드시 깨고 만다는

결의를 다지던 일도여신의 스크롤을 태우기 위해 갖가지 꼼수를 쓰던 그런 것도 이제는 없다...

무조건 데미지를 불려서빠르게 돈을 긁어모으는게 다인 게임이 된거 같다...

무엇보다도 나과장을 피해 던전으로 피신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생기는 일도 없고 친목위주의

폐쇄적인 분위기가 알게모르게 너무 많다..

음악도 이제는 선택적으로 on/off가 가능해 열심히 연주해도 작정하고 연 합주회나 그런게 아니면

잘 들어주지도 않는다. 예전에 악보 코딩하던 그 재미가 싹 사라졌다..

그래도 이렇게 푸념하면서 계속 하는걸 보면 어지간히 정은 들었나 보다...;;

정식서비스 11년이 지난 지금에도 나는 매일매일 내 캐릭터를 볼려고 접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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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민의 삶

일상 2015.10.26 20:31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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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월드 - I Like It Here>>

 

림월드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 라는 컨셉이 뭔가모를 감성을 자극한다.

그래서 매번 하게되는 걸까;; 우주선이 완성된 후 개척민을 떠나보낼 때면 성취감과 함께

왠지모를 공허함을 느낀다. 그리고 에필로그를 상상하며 또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이런 왠지모를 매력에 푹 빠져사는 중이다.

음악은 서부개척시대를 연상케 하는 컨트리 분위기의 기타연주가 매우 간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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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MMORPG기반 만화

자작물/Graphics 2015.06.27 23:14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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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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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2 기념영상

일상 2015.05.31 01:58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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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2 정식 서비스 소식 나서 한번 들어가 봤더니

기념으로 이런 영상을 만들어 주었네요.

운영진들의 정성에 다시한 번 감동할 따름입니다 ㅠㅠ

(사실 전직하고 그 이후로 한번도 못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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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키워드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일상 2015.02.26 13:00 Posted by 에스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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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에스'라는 항목으로 유입이 된다고 하네염 (그것도 매달 꾸준하게 등장)
그래서 왠지 에스로 도배하면 더 들어올 것 같아서....



SSSSssSSSsSSsSSSsSsSDSDSsSsSsSSSSSS

(중간에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지만 넘어가자...)








뭔 뻘짓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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